검색 노출과 유입 정리 — 예전 주소에는 410, 봇은 더 걸러내고, 유입 경로는 따로 본다
같은 도메인에 남아 있던 예전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에 410(영구 삭제)으로 응답하게 했다. 구글 서치 콘솔과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사이트를 등록하고, 그 뒤 늘어난 수집기와 스캐너를 방문 통계에서 걸러냈다. 관리자 통계는 방문 통계와 유입 경로로 나누고, 유입 로그에는 출처 사이트 파비콘을 붙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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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도메인에 남아 있던 예전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에 410(영구 삭제)으로 응답하게 했다. 구글 서치 콘솔과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사이트를 등록하고, 그 뒤 늘어난 수집기와 스캐너를 방문 통계에서 걸러냈다. 관리자 통계는 방문 통계와 유입 경로로 나누고, 유입 로그에는 출처 사이트 파비콘을 붙였다.
블로그에 방문 통계를 직접 만들었다. IP와 User-Agent는 저장하지 않고 무작위 ID 쿠키 하나로 방문자를 구분한다. 요청 처리 중에는 DB를 건드리지 않도록 메모리 큐에 쌓았다가 5초마다 일괄 저장한다. 수집 대상 거르기, 유입 경로 분류까지 설계를 정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