「호구마트」 회고
Claude 와 기획하고 Claude Code 로 만든 첫 게임은 테스트를 다 통과했지만 재미가 없었다. 엔진 없는 시뮬레이션, 오프라인 정산, 에셋 파이프라인 같은 기술과, 그 사이에서 판단을 놓친 순간들로 다시 읽는 AI 사용기.
공개 2편 · 공개 예정 6편
1편부터 읽기
- 1 내 게임의 규칙을 내가 묻고 있었다 — AI로 만든 첫 게임 「호구마트」
- 2 바가지가 용사를 죽인다는 문장은 코드 어디에도 없었다 — 「호구마트」의 세계관 찾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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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「상점은 미리 만들 수 있지 않나?」 — 답하지 않은 질문과 「호구마트」 인앱 상점 10월 18일 공개 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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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 내가 한 말은 "에디터 닫았어"뿐이었다 — 컴파일러가 지킨 호구마트 시뮬레이션 10월 18일 공개 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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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 30일에 환생 1,521번 — 「호구마트」의 폭주를 잡았더니 남은 것 10월 18일 공개 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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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 자리 비운 사이 번 돈 — 멈춘 게임에서 시작해 8시간을 공식 한 번으로 정산하기까지 10월 19일 공개 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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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 6,303장을 들여와 51장을 썼다 — 흰 사각형이 상점이 되던 날 10월 19일 공개 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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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 재미를 묻고 나서 플랫폼을 늘렸다 — 「호구마트」 웹 빌드, 그리고 멈춘 자리 10월 19일 공개 예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