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의 한 달 식탁을 앱으로 — 「식단서랍」을 만든 이유와 그 뼈대
미뤄 둬도 결국 다시 돌아오는 질문이 있다. "오늘은 뭐 먹지?" 그 질문을 기록으로 바꿔 보려고 만든 「식단서랍」은 레시피, 월간 식단 달력, 장보기 목록 세 갈래로 되어 있다. 첫 편은 그 세 갈래를 잇는 데이터 모델 이야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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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뤄 둬도 결국 다시 돌아오는 질문이 있다. "오늘은 뭐 먹지?" 그 질문을 기록으로 바꿔 보려고 만든 「식단서랍」은 레시피, 월간 식단 달력, 장보기 목록 세 갈래로 되어 있다. 첫 편은 그 세 갈래를 잇는 데이터 모델 이야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