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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토어에 올린 다음의 일 — 「식단서랍」을 Play 스토어와 운영으로 내보내며

Play 검토자는 내 앱을 처음 보는 사람이고, 빈 화면을 보면 기능이 없다고 판단한다. 그래서 검토자가 쓸 계정에 레시피부터 채워 넣었다. 웹 서비스를 스토어에 올리고 나니 도메인 증명, 정책 페이지, 간편가입, 앱 푸시, 배포 자동화까지 '그 바깥'의 일이 줄줄이 따라왔다.